자수의 시간, 손끝의 기억
이 전시는 단순히 장식으로서의 자수가 아니라, 삶의 감각과 마음의 결을 품은 기록으로서의 자수를 바라봅니다. 느리게 쌓이는 실의 방향, 색의 겹, 문양의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오래된 아름다움이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열립니다.
Now Showing참으로 아름다운 우리 자수로의 초대
Open Hours10:00 - 18:00 / 전시 기간 중 관람 가능
Reservation단체 관람 및 작가 문의는 하단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